
조르당 바르델라
조르당 바르델라는 1995년 드랑시에서 태어난 프랑스 정치인으로,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지리학을 공부하다 그만두고 정치에 전념했다.
- 출생
- 1995 (31세), 드랑시
- 정당
- 국민전선
- 직책
- 유럽 의회 의원 2019–
일드프랑스 지방의회 의원 2015– - 학력
- 파리 제4대학교
극우 · 자료들이 이 정당을 분류하는 위치 (국민전선)
1%확률 ·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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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들이 극우로 분류하는 정당인 국민연합의 대표를 2022년부터 맡고 있으며, 2019년부터 유럽의회 의원으로 '유럽을 위한 애국자들' 교섭단체 의장을 맡고 있다. 202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후보군에 이름이 올라 있다.
경력
바르델라는 2012년 16세에 국민전선에 입당했고, 2014년 센생드니 지부를 맡아 당 최연소 데파르트망(도) 지부장이 됐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일드프랑스 지역의회 의원을 지냈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당 대변인,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청년 조직 '제네라시옹 나시옹'의 대표를 맡았다. 2019년 유럽의회 의원에 당선됐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당 부대표, 2021년부터 대표 권한대행을 거쳐 2022년 11월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2024년 7월부터는 '유럽을 위한 애국자들' 교섭단체 의장을 맡고 있다.
- 유럽 의회 의원 2019–
- 일드프랑스 지방의회 의원 2015–
정치적 입장
위키백과는 바르델라가 기업 감세, 복지 급여에 대한 근로 조건 부과, 이민의 대폭 축소를 지지한다고 설명하며, 유럽의회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반대했다고 덧붙인다. 아이리시타임스는 그의 역할을 당의 '정상화' 전략으로 설명한다. 핵심 입장은 유지한 채 수사를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엄격한 이민 제한, 이슬람에 대한 적대감, 재생에너지 정책 반대, 마린 르펜보다 경제적으로 더 우파적인 입장이 그 내용이며, 은퇴 연령 상향에 열려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논란
아이리시타임스에 따르면 반부패 단체 앙티코르(Anticor)는 2024년 고발장을 제출해, 국민전선 소속 유럽의회 의원들의 보좌관으로 일했던 바르델라 등 여러 사람의 의회 업무를 입증하려고 위조 문서가 작성됐다고 주장했다. 아이리시타임스는 그가 이 수사들의 시기가 정치적으로 맞춰졌음을 시사한다고 전한다. 아이리시타임스는 또 그가 속한 정치 그룹의 유럽의회 자금 유용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도 보도했다.
링크된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 요약했습니다. Wikipedia (English) · Wikipedia (French) · The Irish Times
사진: Raphael ATTAL @BootEXE,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잘라냄)
- 조르당 바르델라 1%
2025년 11월2026년 4월2026년 10월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27
| 선택지 | 좌파 – 우파 | 나이 | 확률 |
|---|---|---|---|
| 마린 르펜 | 극우 | 58 | 43% |
| 에두아르 필리프 | 중도우파 | 55 | 18% |
| 장뤼크 멜랑숑 | 좌파 | 75 | 13% |
| 다비드 리스나르 | 중도우파 | 57 | 12% |
| 프랑수아 올랑드 | 중도좌파 | 72 | 3% |
| 가브리엘 아탈 | 중도 | 37 | 3% |
| 브뤼노 르타이오 | 중도우파 | 65 | 1% |
| 라파엘 글뤽스만 | 중도좌파 | 46 | 1% |
| 사라 크나포 | 극우 | 33 | 1% |
| 에리크 제무르 | 극우 | 68 | 1% |
| 조르당 바르델라 | 극우 | 31 | 1% |
| 도미니크 드빌팽 | 중도우파 | 7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