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니크 드빌팽
도미니크 드빌팽(1953년 모로코 라바트 출생)은 프랑스의 외교관이자 중도우파 정치인으로, 시앙스포와 국립행정학교(ENA)를 졸업했다.
- 출생
- 1953 (72세), 라바트
- 학력
- 파리 정치 대학, 신 파리 대학교
- 웹사이트
- villepin.fr
중도우파 · 자료들이 이 인물을 분류하는 위치
1%확률 ·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27
- 1시간 변동
- –
- 24시간 변동
- –
- 1주 변동
- 0 %p
- 마감
자크 시라크 정부에서 외무장관(2002~2004년), 내무장관(2004~2005년), 총리(2005~2007년)를 지냈으며, 2025년 창설된 정치 운동 '인본주의 프랑스'를 이끌고 있다. 202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후보로 이름이 올라 있다.
경력
1953년 라바트에서 태어난 드빌팽은 시앙스포와 국립행정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법학과 문학 학위도 갖고 있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엘리제궁 사무총장을 지냈고, 이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외무장관,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내무장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총리를 지냈는데 모두 자크 시라크 대통령 재임 때였다. 위키백과는 그의 당적을 공화국연합(RPR, 1977~2002년), 대중운동연합(UMP, 2002~2010년), 연대공화국(République Solidaire, 2010~2012년), 그리고 그가 2025년 6월 24일 출범시킨 '인본주의 프랑스'로 기재하고 있다.
정치적 입장
드빌팽은 유엔 연설에서 2003년 이라크 침공에 반대하면서 국제적으로 알려졌다. 위키백과는 그의 이념을 중도우파에 속하는 드골주의, 사회자유주의, 공화주의, 인본주의로 설명한다. 그는 의회 채널 LCP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당파적 싸움이 아니라 프랑스를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우파 경선은 배제했으며, 공화국의 질서와 사회 정의는 좌우 구분을 넘어선다고 했고, 다른 정치인들의 이른바 '정체성의 유혹'을 비판했다.
논란
위조된 명단이 니콜라 사르코지를 무기 거래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시키는 데 쓰인 클리어스트림 사건에서 드빌팽은 무고 공모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는 2010년 1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검찰이 항소했으며, 걸프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9월 파리 항소법원은 검찰이 징역 15개월의 집행유예를 구형했음에도 무죄 판결을 유지했다.
링크된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 요약했습니다. Wikipedia · LCP · Gulf Times
사진: Georges Seguin ( Okki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잘라냄)
- 도미니크 드빌팽 1%
2025년 11월2026년 4월2026년 10월
프랑스 대통령 선거 2027
| 선택지 | 좌파 – 우파 | 나이 | 확률 |
|---|---|---|---|
| 마린 르펜 | 극우 | 58 | 43% |
| 에두아르 필리프 | 중도우파 | 55 | 18% |
| 장뤼크 멜랑숑 | 좌파 | 75 | 13% |
| 다비드 리스나르 | 중도우파 | 57 | 12% |
| 프랑수아 올랑드 | 중도좌파 | 72 | 3% |
| 가브리엘 아탈 | 중도 | 37 | 3% |
| 브뤼노 르타이오 | 중도우파 | 65 | 1% |
| 라파엘 글뤽스만 | 중도좌파 | 46 | 1% |
| 사라 크나포 | 극우 | 33 | 1% |
| 에리크 제무르 | 극우 | 68 | 1% |
| 조르당 바르델라 | 극우 | 31 | 1% |
| 도미니크 드빌팽 | 중도우파 | 72 | 1% |